7월 2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순위

사회 |박지환 | 입력 2024. 07. 11. 09:05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7월 1일~7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7월 2주차 기준이다.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김도영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김도영은 지난주 대비 1,353포인트 상승해 24,950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7월 1주차 6월 4주차 증감 비율
1 김도영 24,950 23,597 1,353 5.7%
2 박지환 12,441 6,821 5,620 82.4%
3 황재균 7,964 30,603 -22,639 -74.0%
4 박찬호 7,729 4,247 3,482 82.0%
5 이원석 4,330 2,108 2,222 105.4%
6 노시환 4,308 4,115 193 4.7%
7 황영묵 4,098 6,301 -2,203 -35.0%
8 박경수 4,090 2,648 1,442 54.5%
9 김영웅 3,825 4,880 -1,055 -21.6%
10 최정 3,733 5,976 -2,243 -37.5%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박지환이 12,441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5,62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황재균이 7,964포인트, 4위 박찬호가 7,729포인트, 5위 이원석이 4,330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김도영 24,950 60% 40%
2 박지환 12,441 56% 44%
3 황재균 7,964 49% 51%
4 박찬호 7,729 59% 41%
5 이원석 4,330 58% 42%
6 노시환 4,308 57% 43%
7 황영묵 4,098 65% 35%
8 박경수 4,090 61% 39%
9 김영웅 3,825 56% 44%
10 최정 3,733 67% 33%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김도영은 남성 60%, 여성 40%, 2위 박지환은 남성 56%, 여성 44%, 3위 황재균은 남성 49%, 여성 51%, 5위 이원석은 남성 58%, 여성 42%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김도영 24,950 16% 34% 19% 16% 15%
2 박지환 12,441 13% 32% 21% 19% 16%
3 황재균 7,964 5% 26% 36% 23% 10%
4 박찬호 7,729 15% 35% 21% 16% 13%
5 이원석 4,330 10% 28% 22% 16% 23%
6 노시환 4,308 14% 37% 22% 15% 11%
7 황영묵 4,098 7% 27% 28% 23% 14%
8 박경수 4,090 6% 19% 29% 29% 16%
9 김영웅 3,825 17% 36% 20% 16% 12%
10 최정 3,733 13% 32% 22% 16% 16%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도영이 10대 16%, 20대 34%, 30대 19%, 40대 16%, 50대 15%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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