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버프로, 순이익 30% 주주환원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파이버프로는 오는 2026년까지 3개년 동안 연결 당기순이익의 30% 수준으로 주주환원할 방침이라고 10일 공시했다. 

파이버프로는 이날 주주환원정책 안내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각 사업연도 연결 당기순이익의 30% 수준으로 주주환원 재원을 설정하고, 현금배당과 자사주 취득을 통해 환원할 방침이다. 

파이버프로는 지난해 연결 기준 28억5000만원의 순이익을 냈다. 이와 관련, 주당 20원씩 총 6억5100만원의 현금배당을 실시, 22.8%의 연결 현금배당성향을 기록했다. 

파이버프로는 이와 함께 "매 3년마다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 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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