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서 1500억원 HBM TC본더 납품 수주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4. 06. 07. 09:22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에 1499억원 상당의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GRIFFIN' 장비를 납품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94.3% 규모다. 오는 12월2일까지 납품키로 했다. SK하이닉스 국내 팹에 납품된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