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대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견본주택 오픈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학정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지상 최고 29층 14개동, 전용면적 84~191㎡ 총 1098세대 대단지 아파트...28일 1순위 청약 접수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투시도 (사진제공.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투시도 (사진제공. 두산건설)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 732-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24일 연다고 밝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14개동, 전용면적 84~191㎡ 총 1098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중대형평면으로만 구성된다. 

대구 지하철 3호선 학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칠곡 지역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을 받는다. 학정역을 이용하면 환승역인 청라언덕역과 명덕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안심~서변~읍내~달서를 잇는 4차순환도로 완전 개통으로 동구 혁신도시 20분, 달서구 성서공단 15분을 포함 대구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인근에 칠곡IC, 동명동호IC 등이 있어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옆에는 자전거도로, 산책로, 운동시설 등이 잘 정비된 팔거천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북측에는 2600여평 규모의 어린이 공원과 남측에는 소공원도 2개소가 계획 중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두산건설은 4베이 맞통풍구조(일부 제외)와 팬트리 등 혁신설계를 적용하고 채광을 고려한 남향 위주의 단지를 설계했다. 또한 단지 외관에는 유리난간을 적용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191㎡ 펜트하우스도 구성해 단지의 위상을 높였다.

대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피트니스·골프연습장·북카페·독서실·어린이집·경로당·티하우스는 물론 칠곡지역 최초로 온탕·냉탕 시설을 갖춘 사우나 시설도 조성된다. 또 단지를 방문한 손님에게 품격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게스트하우스 등 특별한 원스톱 커뮤니티 시설을 더해 랜드마크에 걸맞은 차별화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건폐율이 낮아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지상 공간에는 산책로와 놀이 휴식공간과 풍부한 조경, 스쿨버스존이 어우러진 공원형 단지로 지어진다.  준공 후 2년 동안 아파트 정문부터 학교까지 원스톱으로 갈 수 있는 통학용 셔틀버스도 진원된다.

공사비 상승으로 공사비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의 전용면적 84㎡의 최저 분양가는 5억3000만원으로 이는 인근 아파트의 2년 전 분양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아울러 전 평형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혜택을 제공해 청약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준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신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라는 강점을 가진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안심 통학 환경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상황”이라며 “특히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는 것은 분양가 상승 기조 속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청약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청자 발표는 6월 4일, 정당계약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1213번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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