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대구에서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를 5월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891-1번지 일원과 황금동 862-5번지 일원 2개 블록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으로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아파트 전용면적 82·83㎡(구 34·35평형) 337세대와 신혼부부 등 소가족을 위한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89㎡ 74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에서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서도 교통 편의성과 생활인프라가 뛰어난 황금동에 위치있다. 대구 도시철도3호선 황금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자동차를 이용하면 동대구로와 청수로를 통해 대구 어디로든 이동하기 쉽다.
2030년 개통 예정인 대구 도시철도 1·2·3호선을 모두 잇는 엑스코선(수성구민운동장역~범어역~벤처밸리네거리~동대구역~이시아폴리스)이 완공되면 교통환경 개선과 개발호재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 경신고·경북고·대륜고·정화여고·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명문 고등학교가 있다. 또한 황금초·중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대구 최대 학원가인 수성구 만촌~범어 학원가도 근거리에 위치한다.
단지 건너편에는 홈플러스 대구 수성점이 있으며, 인근에 황금시장, 들안길 먹거리 타운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자리잡고 있다. 작년 10월 수성구청 신청사 건립지가 ‘범어공원(어린이세상 서편)’으로 2029년 이전이 예정돼 관공서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어린이대공원·수성구민운동장이 인근에 있고 대구를 대표하는 수변공원인 수성못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의 다양한 특화설계는 물론 수준 높은 마감재 와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적용할 계획이다. 주거형 오피스텔을 포함한 대다수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조망권이 우수하다.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으로 설계해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아파트 전 주택형은 현관 펜트리 또는 복도 펜트리를 제공하고, 전용면적 82㎡B 주택형과 전용면적 82㎡D 주택형은 대형 주방펜트리도 별도로 제공된다. 전용면적 89㎡로 구성된 오피스텔도 3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고 현관 또는 복도 펜트리를 제공한다. 전 세대 주방 상판과 벽체, 거실의 아트월타일은 세라믹타일로 시공되고 주방·복도와 거실의 바닥, 벽체는 포세린타일이 적용돼 품격을 높인다.
아파트는 확장 발코니 평면을 선보여 세대 공 활용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을 포함한 전 타입은 시스템에어컨과 3연동 슬라이딩 중문 반침장이 설치된다. 시스템 가구서랍장을 설치해 수납을 강화했다.
냉장고(냉장·냉동·김치)를 비롯해 올인원 세탁건조기·인덕션·식기세척기·기능성 오븐·욕실비데·의류관리기(에어드레서) 등 전 세대에 다양한 빌트인 가전이 설치된다. 특히 하이엔드 아파트에나 적용되는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각 세대에 설치돼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에서도 대표적인 부촌인 황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활인프라는 물론 명품 교육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더해져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여기에 편리한 교통환경과 더불어 도심 속 에코라이프까지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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