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임대아파트 '라온프라이빗 가평설악' 주택홍보관이 오는 12일 그랜드 오픈한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등 급등하는 공사비로 인해 서민들의 내집마련 꿈은 점점 어려워져만 가고 있다.
‘장기민간임대아파트’는 이런 가운데 내집마련을 위한 최적의 주거사다리이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기민간임대아파트’는 전세사기나 계약연장에 대한 불안 없이 최장 10년 동안 마음 편히 거주가 가능하고, 10년 후에는 분양전환 우선권을 통해 취득(분양)에 대한 결정권을 가질 수 있어 향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가 가능하다.
임대기간 내 재산세나 소득세 등 주택소유에 따른 세금부담이 없어 세테크가 가능하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이 가능해 내집마련의 장벽도 낮다.
또한 주택수에도 포함되지 않으며 자유롭게 전매·전대, 양도가 가능해 부동산 규제에서 보다 자유로운 투자적 가치까지 갖추고 있다.
라온프라이빗 가평설악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일대에 지하2층~지상20층, 5개동 총 441세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라온프라이빗 가평설악’으로 59㎡, 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각종 인프라가 밀집된 중심입지로, 차량 3분거리의 설악IC, 서울양양고속도로, 국도75호선 등 빠르고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서울 잠실까지도 1시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교육여건 또한 우수한다. 젊은 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학세권 입지로 도보거리에 미원초, 단지 바로 옆에 설악중·고교, 인근에 청심국제중고가 위치하고 다양한 생활·행정편의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까지 더해져 최상의 주거입지로 손꼽힌다.
가평신천2,3지구 도시개발사업, 가평군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결정의 개발호재로 발전에 대한 기대감과 미래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일반 분양아파트 못지 않은 단지특화도 눈에 띈다. 단지 중앙의 워터스퀘어를 비롯해 다양한 녹색의 휴게공간과 운동시설 등을 갖춰 단지의 가치를 높였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에듀센터 등 품격높은 커뮤니티 조성으로 입주민들은 365일 즐겁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내 어린이집 설치로 맞벌이 부부들은 보다 여유롭고 안심이 되는 보육이 가능하다.
‘라온프라이빗 가평설악’은 가평, 청평, 남이섬, 춘천 등의 휴양지와 관광명소와도 가까워 세컨하우스로도 손색이 없다. 단지 안팎 어디에서나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가 가능해 서울과 가까운 세컨하우스를 생각하는 수요자들의 문의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설악IC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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