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기업협회 10주년 정기총회 열려

글로벌 |입력

설립 10주년을 맞은 월드클래스기업협회(회장 이준혁)가 15일 정기총회를 통해 앞으로 새로운 10년에 대한 도약 의지를 다졌다. 

이준혁 월드클래스기업협회장은 "올해 글로벌 경제가 고금리와 소비둔화로 쉽지 않은 상황에 있지만 월드클래스기업들은 우리 경제의 허리를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오히려 더 단단해지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10년도 회원사들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거침없이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술의 발전과 상생의 장을 만들어 나감과 동시에 국내를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외에 회원사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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