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글랜우드PE와 진행해온 제약 사업부 매각 협상을 종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9월 글랜우드PE가 SK케미칼의 제약 사업부를 6000억원 안팎에 인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SK케미칼은 이날 "글랜우드PE와 제약 사업부 매각에 관한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를 체결하고 협의를 진행해 왔다"며 "본건 제약 사업부 매각은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일단 매각을 철회했다.
SK케미칼은 글랜우드PE와 진행해온 제약 사업부 매각 협상을 종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9월 글랜우드PE가 SK케미칼의 제약 사업부를 6000억원 안팎에 인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SK케미칼은 이날 "글랜우드PE와 제약 사업부 매각에 관한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를 체결하고 협의를 진행해 왔다"며 "본건 제약 사업부 매각은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일단 매각을 철회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