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6일 자사주 소각 계획에 대한 조회공시에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한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1.2%(935만7960주)를 올해 안에 가급적 빨리 매입하기 위해 현재 협의 중이나, 현재 매입 시기와 금액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우리금융은 "매입이 완료된 이후 전략 소각하기 위해 이사회 결의를 할 계획으로 구체적으로 확정된 시점이나 그 시점에서 한 달 안에 다시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우리금융지주의 지난 2023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우리금융지주가 1380억원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할 계획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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