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멥신이 3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연기하고 배정 대상자도 바꿔 진행한다.
파멥신은 지난 6월16일 최초 결의했던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일을 9월14일에서 12월1일로 변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도 파멥신다이아몬드클럽동반성장에퀴티제1호에서 히어로벤처스아시아로 바꿨다.
해당 증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최대주주는 유콘파트너스(4.33%)에서 히어로벤처아시아(지분율 29.01%)로 바뀌게 된다.
파멥신이 3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연기하고 배정 대상자도 바꿔 진행한다.
파멥신은 지난 6월16일 최초 결의했던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일을 9월14일에서 12월1일로 변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도 파멥신다이아몬드클럽동반성장에퀴티제1호에서 히어로벤처스아시아로 바꿨다.
해당 증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최대주주는 유콘파트너스(4.33%)에서 히어로벤처아시아(지분율 29.01%)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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