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체내흡수율 2.5배 높인 ‘PNT리포좀비타민C’ 출시

글로벌 |입력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2.5배 높인 건강기능식품 'PNT 리포좀 비타민C'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리포좀 비타민C는 2중 인지질 구조의 리포좀 막이 비타민C를 에워싸고 있는 형태로 2중막의 리포좀이 인체 내 세포와 유사한 구조로 돼 있어 체내에 쉽게 흡수된다. 기존 중성 비타민C 제품 대비 체내흡수율은 약 2.5배 높고, 혈중 비타민C 농도가 오랜 기간 지속된다. 

PNT 리포좀 비타민C는 녹십자웰빙이 엄선한 폴란드산 프리미엄 비타민C 원료로, 리포좀 제형기술 적용 영양전문기업 Bart의 30년 경력 기술을 적용했다. 

1캡슐에 비타민C 1일 영양성분기준치의 500%인 500mg이 함유돼 있어 결합조직 형성 및 기능 유지, 철의 흡수,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루 1캡슐 물과 함께 섭취하며, 개별 PTP(Press Through Package) 포장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할 분 아니라 산소, 온도, 빛, 습도와 같은 외부 영향을 최소화하여 위생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비타민C는 활력을 돋우고 생기를 채울 수 있어 활동량이 늘어나는 때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라며, "보다 빠르게 비타민C의 기능성을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이번 신제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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