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이 '★(별)'이 된 노하우 직접 듣는다

위민이노베이션, 24일 여성리더 컨퍼런스 개최 여성 임원들의 인적 네트워크 비즈니스 활용방안 고민

글로벌 |이재수 기자 | 입력 2023. 05. 22. 10:02
제27회 차세대 여성 리더 컨퍼런스 장면(사진제공. 위민인이노베이션)
제27회 차세대 여성 리더 컨퍼런스 장면(사진제공. 위민인이노베이션)

기업 여성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위민인이노베이션(이하 WIN:Women in INnovation)이 주관하는 ‘제28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가 오는 24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다.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는 여성들이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민하는 주제를 다루고 해결하는 지혜를 모색하는 자리로 2009년부터 연 2회 개최되고 있다. 

이번 컨버런스는 ‘I’m a Connector-인적 네트워크를 경영할 수 있는 힘’을 주제로 개최된다.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커넥터로서 여성 리더가 다양한 인간관계 가운데에서 인적 네트워크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박애리 지투알(GIIR) CEO 초청강연과 조경선 신한 DS 대표이사, 김이경 ㈜LG전무, 차은영 듀어코리아 상무 등의 참여하는 리얼 토크 코너가 진행된다. 이어서 참가자들과 멘토들의 그룹 멘토링이 진행된 후 조선경 조선경코칭센터대표의 멘토링 랩업 강연 및 참가자들의 소감발표로 마무리된다.

WIN 서지희 회장은 “차세대 여성 리더들이 향후 우리 사회의 핵심 인재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야 할 뿐 아니라, 갖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여성 리더이자 네트워크의 커넥터로서 많은 고민을 했던 선배들의 노하우와 발자취를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좋은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 왼쪽부터 박애리 지투알(GIIR) 대표이사, 조경선 신한 DS 대표이사, 김이경 ㈜LG전무
 * 왼쪽부터 박애리 지투알(GIIR) 대표이사, 조경선 신한 DS 대표이사, 김이경 ㈜LG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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