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주가가 1분기 호실적을 등에 업고 강세를 타고 있다.
21일 오후 2시13분 현재 현대건설 주가는 전일보다 3.18% 상승한 4만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날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734억9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은 45.4% 급증한 6조310억원에 달했다. 순이익은 1505억3300만원으로 17.8%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외형과 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뛰어 넘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건설이 지난 1분기 매출은 5조3775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566억원과 1227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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