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아파트가 이번 주말부터 청약 당첨자 계약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전북 정읍 지역 첫 1군 건설사 아파트 브랜드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1·2순위 청약접수에서 975건이 접수됐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청약 당첨자 계약은 8일(토) 부터 11일(화)까지 정읍시 하북동 일대(수성초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청약이 끝난 후 청약 자격이 없었던 타지역에서도 전화 문의 및 견본주택 내방이 꾸준해 분위기가 좋은 상황”이라며 “또한 현재 시장 분위기를 감안하면 청약을 넣은 고객들은 실수요 중심이라 정당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정읍시 농소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707가구 규모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작년 11월 거래된 연지동 ‘영무 예다음 2차’(4억3000만원) 보다 5000만원 가량 낮다.
초기 구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1차)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며,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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