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하나증권, 연 6% 발행어음 출시

토스뱅크 '목돈 굴리기'서비스에 적립식 발행어음 추가

금융 |최성 기자 | 입력 2026. 11. 05. 10:03
하나증권.png
하나증권.png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하나증권이 세전 연 6%의 이자를 주는 발행어음을 출시했다.

하나증권은 토스뱅크 ‘목돈 굴리기’ 서비스를 통해 제휴 전용 적립식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토스뱅크 앱에서 월 납입 금액을 설정하면 자동이체를 통해 적립할 수 있으며, 납입 금액은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다. 

총 판매 한도는 1000억원이며, 8회 이상을 납입하고 만기까지 유지하는 등 약정 조건을 충족하면 세전 연 6.0%의 금리가 적용된다. 금리 혜택은 신규 손님과 기존 토스뱅크 연계 하나증권 계좌를 보유한 손님에게 동일하게 제공된다. 

'목돈 굴리기'는 경쟁력 있는 금융회사의 상품을 선별·소개하고, 해당 금융회사에서 직접 가입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서비스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이번 토스뱅크와의 제휴를 통해 손님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은행 플랫폼에서 하나증권의 금융투자상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