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이 내놓은 고금리 발행어음이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신한투자증권은 14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300억원 규모 '신한 Premier 발행어음’ 특판에 나섰다. 해당 발행어음은 개인 고객 대상 약정형 6개월 상품으로 세전 연 4.5% 금리를 내걸었다.
판매 개시 5시간만에 300억원 어치가 모두 팔렸다.
신한투자증권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은 “한가위를 기념해 마련된 특판 발행어음에 보여주신 성원을 잊지 않겠다”라며, “향후에도 고객의 자금 운용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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