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와이어바알리, 추석 해외 송금 이벤트..총 11억원 경품·쿠폰 제공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9. 08. 11:09

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추석을 맞이해 대규모 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총 11억 원 규모의 경품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와이어바알리 창립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첫 송금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200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해외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도 진행해 에어팟 프로 3세대, 인스탁스 미니 12, 스탠리 텀블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미화 2,000달러 이상을 송금한 고객에게는 5천 원 상당의 와이어바알리 송금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와이어바알리의 모든 송금 국가 내 개인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지난 8월 ‘빠른 해외 송금 서비스’를 선언하며 환율과 수수료뿐만 아니라 서비스 속도 측면에서도 차별성을 대폭 강화했다. 한국에서 중국, 태국, 인도로 보내는 송금은 실시간으로 처리하며, 베트남은 평균 10분 이내, 미국과 호주는 평균 수 시간 내 수취할 수 있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송금 역시 평균 10분 이내에 수령 가능하다.

와이어바알리 유중원 대표는 "추석은 해외에 있는 가족과 친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송금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 중 하나"라며,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준비한 이번 혜택이 환율 변동과 고물가로 지친 고객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한층 더 빠른 송금 서비스로 마음을 신속히 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