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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안산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쌀 기부

금융 |윤승재 기자 | 입력 2026. 09. 03. 15:13

|스마트투데이=윤승재 기자| NH투자증권이 안산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안산시청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 물품은 안산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NH투자증권 안산WM센터가 농협중앙회 ‘총화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하면서 마련됐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사업실적과 임직원 화합, 사회공헌 활동 등을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NH투자증권 본사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포상금과 같은 금액을 추가로 후원했다. 이에 따라 전체 후원 규모는 1000만원 상당으로 늘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은 안산WM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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