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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청년 농업인 대상 라이브커머스

금융 |최성 기자 | 입력 2026. 08. 28. 15:14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NH투자증권은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에이팜쇼'에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3년부터 시작한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에는 현재까지 총 41개 농가가 참여해 누적 매출액 약 1억 2천만 원을 기록했다.

2017년부터 10년째 이어온 크라우드펀딩 지원 사업을 통해서는 총 252개 농가를 지원했으며, 누적 매출액은 약 16억 7천만 원에 달한다.

신재욱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초기 자금뿐만 아니라 판로와 경영 역량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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