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12월 결의했던 8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크라우드웍스는 21일 이같은 사실을 공시했다.
지난해 12월16일 바이오폴리머를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당초 납입은 지난 3월3일이었으나 미뤄진 바 있다.
크라우드웍스는 "기존 배정자인 바이오폴리머가 상법 상 해산간주됐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해당 법인의 실제 영업진행여부와 납입가능 여부를 확인했으나 결국 납입이 불가하다는 판단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체납입자를 선정하고자 하였으나, 유상증자 대금 전액을 온전히 납입할 능력이 있는 납입자를 찾지 못함에 따라 본 유상증자의 철회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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