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홍콩 화장품제조업체 오가닉티코스메틱은 최대주주 등을 대상으로 891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 SUN YANE을 포함한 개인 8명과 ZHUOHUA INVESTMENT HOLDINGS PTE. LTD.다. 최대주주에게는 350만주가 배정된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증자 대금은 인도네시아 신발 사업과 차와(Tea Baby) 및 남평식애 생활화학 사업, 그리고 찻잎 사업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납입일은 오는 9월14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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