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보통주 422만6542주를 500억원에 장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종가 기준 전체 발행주식의 2.3% 규모다.
취득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0월30일까지며, KB증권이 매입을 맡는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현재 자사주를 342만8798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예정된 물량을 모두 사들이면 자사주 보유 규모는 765만5340주(4.17%)로 늘어난다.
회사는 추가로 취득하는 자사주를 올해 안에 소각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소각 일정은 향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