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지난 24일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제품을 구매해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그래놀라와 너츠(견과류) 세트로 구성됐으며, 우양재단을 통해 전국 자립준비청년 지원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모집한 후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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