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여의도WM, 원센티넬빌딩(옛 신한투자증권빌딩) 이전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6. 25. 16:02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센터여의도WM을 이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이 미래에셋증권빌딩(옛 대우증권빌딩)을 인수하면서 이전하게 됐다.

새롭게 이전한 투자센터여의도WM은 IFC몰 옆 원센티널빌딩(옛 신한투자증권빌딩) 2층에 위치한다.

세미나는 6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주요 투자 전략과 시장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 주제는 △ 1차(6월 29일) ‘글로벌 AI-진검승부’ △ 2차(6월 30일) ‘인구감소와 공급부족 속 양극화(부동산) 및 상속, 증여(세무) 전략’으로 구성된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 신승호 센터장은 “센터 이전을 계기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환경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고객들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좌석이 제한된 관계로 주제별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참석을 희망하는 고객은 투자센터여의도WM 방문 또는 유선 접수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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