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케어 브랜드 라로슈포제(La Roche-Posay)는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 발매를 기념해 성수에 단독 팝업 공간인 ‘UV 스타디움’을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15일부터 25일까지 성수동 Y173에서 진행되며, 자외선 차단이 필수적인 야외 활동을 상징하는 ‘러닝 스타디움’ 콘셉트로 꾸며진다.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는 ‘MCE 필터’를 탑재해 피부 노화의 주범인 초장파 자외선까지 방어하는 점이 강점이다.
방문객들은 달리기 체험을 통해 제품의 강력한 차단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존 기술로 막기 힘들었던 초장파 영역까지 보호 범위를 넓힘으로써 글로벌 자외선 차단의 새로운 표준을 확립한다는게 회사측 포부다.

팝업 공간은 1km에서 5km에 이르는 실제 달리기 경로를 재현한 5단계 체험 코스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자외선 지식을 배우는 ‘디스커버리 존’에서 출발해 ▲초장파 자외선을 방어하는 ‘UV 존’ ▲MCE 필터의 성능을 체감하는 ‘UV 프로텍션 존’ ▲차단 능력을 점검하는 ‘에피커시 존’을 통과하여 ▲완주 보상을 받는 ‘기프트 존’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통해 안뗄리오스의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현장에서는 모든 미션을 수행한 참여자 전원에게 ‘안뗄리오스 샘플 키트’를 전달하며, 선착순 및 특정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별도의 경품을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정식 개장일 오전에는 사전 오픈 행사가 열린다. 라로슈포제 앰버서더인 숙련된 러너 ‘스톤러닝’과 20명의 러닝 크루가 함께 달린 후, 가수 크러쉬의 무대를 감상하는 ‘모닝 레이브’ 시간이 마련된다.
가수 크러쉬는 공연을 마친 뒤 팝업 내 준비된 여러 이벤트와 게임에 동참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브랜드와 인연이 깊은 유명 인플루언서도 대거 참석한다.
라로슈포제 관계자는 "피부 심층부까지 도달해 노화를 가속화하는 초장파 자외선 방어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했다"며, "자외선 노출이 잦은 러닝과 연계해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의 뛰어난 기술력을 스타디움이라는 활기찬 장소에서 선보이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UV 스타디움’ 팝업 행사는 네이버 사전 예약 시스템이나 현장 대기 접수를 통해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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