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운동 후의 광채 '겟 더 글로우' 캠페인 진행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5. 13. 13:04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ASICS)는 신체와 정신에 활기를 불어넣는 ‘움직임’에 주목하는 ‘Get The Glow’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운동을 마친 후 환해진 얼굴을 포착한 브랜드의 첫 번째 ‘뷰티’ 캠페인이다.

달리기나 경기, 혹은 웨이트 트레이닝 직후의 찰나를 기록한 프로젝트로, 아식스 후원 선수들을 포함한 여러 인물이 참여했다.

보정 필터나 값비싼 화장품, 번거로운 과정 없이 오직 신체 활동만으로 완성되는 건강한 윤기를 그려내 각각의 사진은 몸을 움직이고 정신이 맑아질 때 뿜어져 나오는 생기를 담았다.

아식스는 ‘광채(glow)’를 획득하는 가장 핵심적인 열쇠가 바로 움직임에 있다고 강조한다. 광채는 단순히 표면에 덧칠하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체감하는 결과물이어서다.

아식스 소속 프로 테니스 선수 제이넵 손메즈는 “코트 위에서 땀을 흘리고 난 뒤의 기분을 사랑한다"며 "움직임이 인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속에서부터 빛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확신하기에,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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