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카, 한남동에 체험형 공간 ‘한남점’ 오픈

산업 |이재수 | 입력 2026. 05. 13. 10:00
센티카 한남점 (사진=센터카)
센티카 한남점 (사진=센터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라이프스타일 향기 브랜드 센티카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한남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센티카 한남점은 향수와 디퓨저 등 향 제품 체험형 공간으로, 방문객이 다양한 향을 직접 시향하고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 ‘서울 향수 매장 추천’, ‘한남동 디퓨저 매장’, ‘향수 선물 추천’ 등의 검색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체험 중심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형태로 꾸몄다.

매장에서는 퍼퓸, 디퓨저, 룸스프레이, 필로우 미스트 등 다양한 향기 제품을 선보이며, 일상 공간에 활용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집들이 선물, 생일 선물 등 ‘선물용 디퓨저’ 및 ‘향수 추천’ 수요까지 함께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센티카 관계자는 “한남점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이 직접 향을 경험하고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서울 향수 매장 및 디퓨저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센티카는 한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향기 기반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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