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미셀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파미셀은 지난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103억79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366억9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7% 증가했다. 순이익은 117억700만원으로 38.4% 확대됐다.
시장 컨센서스에 비해 영업이익은 23.4% 웃돌았고, 매출은 10.9% 상회했다.
한편 파미셀은 지난달 28일 한국거래소 정기업종심사에서 소속 업종이 기초의약물질제조업에서 전자부품제조업으로 변경됐다.
두산 전자BG향 부품 납품이 기존 의약품 매출보다 더 커지면서 업종도 전자부품제조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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