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영업이익 801억…전년比 48% 증가

건설·부동산 | 이재수  기자 |입력
사진=HDC
사진=HDC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739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8.4%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4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0% 감소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저수익 사업 비중을 줄이고, 수익성이 확보된 프로젝트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면서 실적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4월 HDC현대사업개발에서 주거브랜드 IPARK를 전면에 내세워 기업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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