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치매 진단 전문기업 세븐포인트원과 함께 AI인지능력검사 ‘AlzWIN(알츠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KB국민은행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의 차별화된 비금융 서비스로 전국 영업점에서 만 55세 이상 고객 중 치매 신탁 등 치매 관련 상품 또는 유언대용신탁 등 상속 상담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AlzWIN(알츠윈)’은 CES2026 참가기업 ㈜세븐포인트원이 개발한 AI 인지능력검사 솔루션(미국 FDA등록)으로, 약 1분간의 짧은 말하기만으로 뇌 건강 나이와 두뇌 에너지 수준 등을 측정할 수 있다.
고객은 본인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검사를 시작한 뒤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현재 뇌 건강 상태와 특성을 파악하고, 평소 최적의 두뇌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과 금융자산 관리 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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