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모 브라이트닝 브랜드 유세린(Eucerin)은 신제품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유세린은 독일의 약국 기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분 연구를 통해 다양한 피부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해 왔다.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은 유세린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 ‘티아미돌’을 핵심으로 한다.
이 성분은 세계피부과학회(WDC)와 유럽피부과학회(EADV) 등 권위 있는 학계에서 소개됐으며,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피부 고민 개선 효과를 입증 받은 바 있다.
이 제품은 피부톤과 피부결, 광채를 동시에 케어하는 것이 장점이다.
수분 보충은 물론 피부 장벽 강화까지 고려한 배합으로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관리해 준다.
30개국 이상의 다양한 인종과 피부 타입을 가진 9,000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테스트도 마쳤다. 효능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고려한 저자극 포뮬러 덕분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 제품은 현재 국내 피부과를 통해 먼저 공급되고 있다. 일반 소비자들은 오는 29일 진행되는 올리브영 쇼케이스를 통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유세린 관계자는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은 피부를 밝게 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톤의 근본적인 변화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많은 분이 일상에서 전문적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손쉽게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