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신한은행이 ‘SOL모임통장 서비스’를 개편했다.
지난해 2월 ‘잘생긴 모임통장’ 콘셉트로 출시한 ‘SOL모임통장 서비스’는 출시 1년 만에 65만명의 모임 회원이 이용하는 서비스가 됐다.
먼저 홈 화면의 내역·모임 탭을 통합해 주요 기능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모임비 현황, 거래 내역, 공지사항 등을 보다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챗봇과 홈 화면 배너를 도입해 일정 변경, 회비 납부 등 주요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모임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캘린더 기능도 확대했다. 일정 등록에 더해 게시글 작성 기능을 추가했으며, ‘모임비 통합 관리’ 메뉴를 통해 회비 관련 기능을 한곳에 모았다.
‘선물하기’ 기능을 신설해 생일 등 기념일에 맞춰 금융상품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모임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속 다양한 금융 수요를 반영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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