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라온건설㈜은 지나 20일 개관한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1만 3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23일 밝혔다.
라온건설에 따르면 한때 견본주택 입장 대기줄이 300m 이어질 정도였고, 내부에 마련된 공용홀과 유니트 역시 관람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상담 창구 역시 청약 조건 등을 확인하려는 예비청약자들로 붐볐다.
분양관계자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기흥구에서 3년 만에 선보이는 분양 단지인데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7억 원 중반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공급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렸다고 분석했다.
태광CC 조망 · 광폭 테라스 · 최고 3.5m 높은 층고 · 개방형 거실 등 특화설계
이외에도 용인 플랫폼시티와 구성역 인근 입지에, 용인경전철 연장선 영덕역(예정)도 인접해 있다. 또한, 골프장 조망∙ 광폭 테라스 ∙ 최대 3.5m의 높은 층고 등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점도 예비 청약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63 (영덕동 55-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 7개동, 전용면적 84㎡ ~ 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 원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분양 일정은 이달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 25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 정당계약은 같은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는 태광CC 조망과 광폭 테라스와 중대형 평형 구성 등 희소성이 뚜렷한 단지” 라며 “견본주택 현장 반응이 뜨거운 만큼, 청약에서도 우수한 결과가 예상된다” 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454-9 (동천동 898번지) 에서 개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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