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컴퍼니(대표 정성묵)는 자사가 운영하는 리테일 플랫폼 아이엠샵(IAMSHOP)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쇼룸 플랫폼 점블(JUMBLE)과 함께 두 번째 ‘점블 서울(JUMBLE SEOUL)’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3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성수동 Space S1에서 열렸다. 기존 B2B 중심의 트레이드 쇼에서 벗어나 일반 관람객에게도 개방된 B2C 행사 형태로 운영됐다.
이번 점블 서울에는 PUEBCO(푸에부코), NATAL DESIGN(나탈 디자인), BIRTHDAYSUIT(벌스데이수트), MIZUNO(미즈노) 등 일본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가 참여했다.
패션뿐만 아니라 액세서리와 리빙 아이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이 함께 소개되어 방문객들은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구매하는 등 활발한 참여를 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함께 운영됐다. F&B 섹션에는 이태원의 타코 스탠드(TACO STAND), 강원도 고성의 쿄와 (KYOWA), 봉포머구리집이 참여해 타코와 오징어순대, 커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으며 하이트 진로의 테라(TERRA) 맥주 이벤트도 운영되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MIZUNO)와 협업한 러닝 세션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WAVE PROPHECY MOC 모델이 판매됐다.
IAMSHOP은 "이번 점블 서울을 통해 패션 쇼룸을 넘어 브랜드, 콘텐츠,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제시했다"며 "다음 점블 서울은 올해 8월 말 다시 개최될 예정이며 더욱 확장된 브랜드 구성과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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