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자동화 기업 주식회사 올마이즈(Allmize Inc., 대표 김하진)는 ‘2026 포브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AI 콘텐츠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 대상은 포브스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소비자 인지도와 선호도, 신뢰도 조사 및 전문가 심사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마이즈는 기업의 문서 업무와 콘텐츠 마케팅 과정을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로 재설계해 반복 업무로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AI 콘텐츠마케팅 솔루션 기업이다.
기존 마케팅·문서 작업의 비효율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여러 차례의 서비스 피봇을 거쳐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자동화 구조를 구축했다.
2024년 11월 법인 설립 이후 프라이머 추천 Pre-TIPS 수행과 초기창업패키지 딥테크(AI) 분야 선발 등을 통해 제품화를 추진해 왔다.
특히 올마이즈는 단순 콘텐츠 제작 대행을 넘어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콘텐츠 기획, SNS 마케팅, AI 영상 제작, 퍼포먼스 광고 운영까지 이어지는 통합 마케팅 자동화 체계를 구축했다.
복잡한 설정 과정 없이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온보딩 구조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자동화의 실제 적용 속도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현재 13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기술 측면에서는 콘텐츠 요소를 브랜드 톤, 질감, 장면 구성, 출력 포맷 등 네 단계 레이어로 분해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예측 가능한 결과물을 생성하는 제어형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또 도메인 특화 대형언어모델 파인튜닝과 RAG 구조를 결합해 브랜드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관련 핵심 기술에 대해 특허 3건을 출원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올마이즈는 AI 숏폼 영상 제작, 이미지 및 카드뉴스 자동 생성, SNS 멀티채널 예약 발행, 실시간 성과 분석 대시보드까지 콘텐츠 제작부터 발행ㆍ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SaaS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고객사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2억 회를 넘어섰으며, 마케팅 퍼널 기반 프롬프트 설계를 통해 도달ㆍ관심ㆍ전환 단계별로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기반 AI 역량도 인정받았다.
김하진 대표는 “이번 포브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은 AI 콘텐츠마케팅 분야에서 올마이즈의 역량을 시장과 소비자가 함께 인정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영상 제작과 퍼포먼스 광고 최적화 등 AI 기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사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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