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가 코스닥 시장 상장 이후 처음으로 배당을 실시한다.
실리콘투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정기주주총회 일정과 안건을 확정했다.
이사회 결과 오는 31일을 배당기준일로 주당 306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총 2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최근 1주일 주가 기준 시가배당율은 0.8%다.
실리콘투는 지난 2021년 9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배당을 실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30일 주주총회에서는 김성운 대표와 손인호, 최진호 부사장의 재선임안건도 함께 상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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