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초등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 138명에 축하 선물

건설·부동산 | 이재수  기자 |입력
초등학교 ‘입학 축하선물’을 받은 임직원 가족 (사진제공=GS건설)
초등학교 ‘입학 축하선물’을 받은 임직원 가족 (사진제공=GS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GS건설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 깊은 순간을 회사가 함께 축하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GS건설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는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입학 시 학교에서 필요한 24종의 학용품 세트가 전달됐다.

대표 명의의 축하 메시지에는 “GS건설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물과 길, 도로를 만드는 회사”라는 소개와 함께, “여러분의 미래도 GS건설이 만드는 공간처럼 단단하고 멋지게 만들어지길 바란다”는 응원이 담겼다.

입학 선물을 받은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된 선물을 입학 전 미리 받아보면서, 회사에서 직원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소감을 표현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초에는 2025년 준공한 현장의 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엘리시안 강촌으로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대표와 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스키와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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