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메리츠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이 76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883억원으로 전년보다 25.3% 줄었다.
회사측은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이익 감소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이 2조3501억원으로 전년보다 0.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조8727억원으로 9.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기둥으로 한다. 메리츠증권은 지난해 메리츠금융지주 자산총액의 43.15%를 차지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