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신공영이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회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 총 21개 동, 아파트 20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도급공사 금액은 6039억원에 달한다.
특히, 2000여 세대에 달하는 매머드급 단지 위상에 걸맞데 단지 내 스카이라운지와 수영장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사업은 올해 4월 착공과 6월 분양을 목표로 속도감있게 추진되고 있다. 준공시 창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지는 교통·편의·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고,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조성,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창원 도시철도사업 추진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