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포인트로 14만원 혜택"… 현대차·불스원 역대급 겨울 패키지

산업 | 통합뉴스룸  기자 |입력

잠자는 블루멤버스 포인트의 변신… 유막 제거·하부 관리 등 14만원 상당 풀케어

겨울철 도로 위의 염화칼슘과 유막 오염은 차량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범이다. 프리미엄 카케어 브랜드 B1불스원케어가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활용해 전문적인 차량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윈터 플러스 패키지'를 오는 3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보유 포인트 가치의 극대화. 고객이 윈터 시즌 세차 서비스 이용 시 블루멤버스 5만 포인트를 추가 사용하면, 실제 시중가 14만 5,000원 상당의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포인트 체감 가치를 3배 가까이 높인 파격적인 구성으로, 단순 차감을 넘어선 실질적인 이득을 소비자에게 되돌려주는 구조이다.

패키지는 겨울철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항목으로 엄선됐다. 눈비가 잦은 날씨에 시야를 확보해 주는 앞 유리 유막 제거 및 발수 코팅과 제설제로 인한 하부 부식을 막는 타르 제거 작업이 핵심이다. 여기에 와이퍼 교체와 차량용 퍼퓸 태그 증정 등 소모품 관리까지 포함, 일반 운전자가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차량 관리를 전문가의 손길로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김옥수 B1불스원케어 대표는 "겨울철 세차 후 관리가 차량의 수명과 안전을 좌우한다"고 강조하며 "블루멤버스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별화된 전문가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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