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 ‘스컬트라 마스터’ 선정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
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

대구 수성구 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이 스컬트라 공식 제조사 갈더마(Galderma) 본사로부터 ‘스컬트라 마스터’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김미혜 대표원장은 전국에서 약 30명만이 선정된 스컬트라 마스터 가운데 한 명으로, 대구ㆍ경북 지역에서는 유일한 스컬트라 마스터로 이름을 올렸다.

스컬트라 마스터는 단순한 시술 경험을 넘어 시술 건수와 해부학적 이해도, 임상 노하우, 환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특히 스컬트라 시술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결과를 구현할 수 있는 의료진에게만 부여되는 만큼 스컬트라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상징하는 자격으로 평가된다.

김미혜 대표원장은 대구ㆍ경북 지역 내 스컬트라 최다 사용 의료진으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얼굴 구조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맞춤형 시술을 진행해 왔다. 특히 단순 볼륨 개선을 넘어 얼굴 윤곽을 구조적으로 지지하는 ‘윤곽 고정술’ 개념을 접목한 스컬트라 시술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스컬트라는 체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볼륨과 탄력을 회복하는 시술로, 즉각적인 변화보다는 점진적인 개선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얼굴 골격과 연부조직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한 시술자의 판단이 중요하며, 시술 계획에 따라 결과의 완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꽃비피부과 김미혜 대표원장은 “스컬트라 마스터 선정은 그동안 쌓아온 임상 경험과 시술에 대한 철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얼굴의 균형과 윤곽을 고려한 정교한 스컬트라 시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꽃비피부과는 대구 스컬트라 시술을 중심으로 개인별 얼굴 구조와 노화 양상을 고려한 맞춤형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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