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티는 목 케어 음료 테라티가 출시 3개월 만에 10만포 판매를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테라티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었고, 재입고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강의·상담·업무 등으로 목 사용이 잦은 직업군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테라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테라티는 겨울철 건조한 환경과 잦은 목사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으로, 목 케어와 수분 보충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물 150mL에 타 차(茶)처럼 섭취할 수 있는 간편한 스틱형 패키지로, 가족이나 지인에게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기 좋은 실용적인 겨울철 선물로도 활용도가 높다.
100% 호주산 고함량 프로폴리스와 국내산 배·도라지 혼합 농축액, 유기농 생강 NFC 착즙액, 사양 벌꿀 등 목 진정을 고려한 원료를 담았으며, 비타민B군과 아연을 1일 권장량 100% 수준으로 설계해 영양 균형을 갖췄다.
유자와 생강을 조화롭게 배합한 맛으로, 기호와 취향에 따라 따뜻하게 또는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고, 1포당 10kcal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링티 관계자는 “테라티는 출시 이후 소비자 반응을 통해 겨울철을 비롯한 사계절에 목 케어 니즈가 꾸준한 제품임을 확인했다"며 "일상에서 꾸준히 목 진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테라티는 현재 링티 공식몰과 카카오 선물하기 채널, 약국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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