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화폐 운영업체 코나아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00억4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5.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직전 분기 301억7700만원과 비슷한 수준이 유지됐다.
4분기 매출은 890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3% 확대됐다. 직전분기 932억5000만원보다는 4.5% 감소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3078억4300만원으로 30.3% 늘었다. 영업이익은 901억1000만원으로 169.7% 증가했다.
한편 코나아이는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210억원, 1017억원으로 제시했다. 완만한 증가세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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