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브이에스엠그룹(VSM)은 무료 체험단 플랫폼 ‘요깃지(YogitG)’가 론칭 1주년 기념으로 광고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브이에스엠그룹은 13년간 온라인 광고 분야에서 다양한 업종의 마케팅을 수행해온 종합 광고 대행사로,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기업의 마케팅 부담을 줄이는 데 주력해왔다.
브이에스엠그룹은 무료 체험단 플랫폼 요깃지에서 소상공인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체험단 마케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체험단을 자유롭게 모집할 수 있으며, 인플루언서 체험단과 기자단 캠페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주년 기념 이벤트는 광고주에게는 매달 말 추첨을 통해 1인당 5만 원의 광고비가 지원된다. 1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총 300만 원 규모의 광고비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체험단 마케팅을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게 돕는다는 계획이다.
브이에스엠그룹 이기용 대표는 “요깃지 체험단이 지난 1년간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광고주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이번 1주년 기념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마케팅의 문턱을 낮추고, 효과적인 홍보 기회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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