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이마트 베이커리서 논산 딸기 축제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신세계푸드는 15일부터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겨울 제철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행사 ‘베리 페스티벌(Berry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푸드와 논산시가 체결한 지역 상생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논산지역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논산 딸기는 큰 일교차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로 당도와 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는 오는 3월까지 시즌 한정으로 진행되며, 딸기를 활용한 케이크와 파이 등 총 5종의 베이커리 제품이 판매된다. 대표 상품은 생딸기를 풍성하게 올린 프리미엄 케이크 ‘딸무크’로 가격은 2만7980원이다.

이 외에도 ‘떠먹는 논산딸기케이크’, ‘논산딸기크림 단팥빵’ 등이 판매되며, 일부 점포에서는 ‘논산딸기블라썸 파이’와 ‘떠먹는 미니딸기케이크’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활용해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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