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4분기 영업이익 542억원..시장 컨센서스 상회-현대찬증권

증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현대차증권은 13일 1위 톡신제제 업체 휴젤이 지난 4분기 시장 눈높이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5만원은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1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3% 늘고,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16.6% 확대됐을 것으로 봤다.

현대차증권은 미국과 중국, 브라질 등 단가가 높고 시장규모가 큰 지역 위주로 톡신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3분기 부진했던 국내 시장도 3분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에서 바닥을 찾은 가운데 해외 빅마켓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현대차증권은 이와 함께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 APAC 트랙에서 휴젤의 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휴젤은 오는 15일 중장기 성장 전략 발표를 에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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