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호반그룹의 귀금속 유통 계열사 삼성금거래소가 편의점 ‘CU(씨유)’와 손잡고 설 명절을 겨냥해 순금 굿즈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기획전은 안전자산으로서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금을 보다 친숙하고 손십게 구매할 수 있게 접근성을 강화했다. 전국 1만8천여 개의 CU 오프라인 매장과 CU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를 통해 오는 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주문한 상품은 지정된 장소로 안전하게 배송된다.
판매 제품군은 청와대 집무실 배경으로 사용돼 온 ‘일월오봉도’를 비롯해 ‘호작도’ 등 전통 민화를 재해석 한 순금 코인부터 MZ세대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병오년 말이 새겨진 골드바 시리즈 등으로 구성됐다. 전통과 캐릭터 협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 상세 정보는 CU 설 명절 카탈로그와 ‘포켓C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금거래소 관계자는 “금 제품이 최근 0.1g 단위의 소형 상품으로도 출시되며 젊은 층에서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명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금 선물을 보다 폭넓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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