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가 새해를 맞아 시즌 한정 제품 ‘행운의 말차만쥬’를 CU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노티드는 달콤한 디저트에 행운이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더해 새해 시즌에 어울리는 의미 있는 디저트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행운의 말차만쥬’는 부드러운 말차 앙금을 가득 채워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으며 노티드의 시그니처인 스마일 데코로 아기자기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CU 편의점 만쥬·붕어빵 카테고리 최초로 냉장 유통 방식을 적용해 편의점에서도 신선한 노티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를 꾀했다.
제품 콘셉트에 맞춘 행운 경험 요소도 함께 마련됐다. 행운의 말차만쥬에는 100% ‘행운 부적’이 동봉되며 부적 뒷면에 직접 메시지를 적어 새해 소원을 담아볼 수 있다. 또한 구매 고객 가운데 단 3명에게는 전국 노티드 매장에서 1년간 매일 도넛 1개와 음료 1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도넛 프리패스’가 제공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노티드는 이번 말차만쥬 출시와 함께 ‘노티드 케이크바’ 2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채널 내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노티드 케이크바는 바삭한 현미 그래놀라와 단백질 소프트 도우가 어우러진 프로틴바로 전자레인지에 약 20초간 데우면 소프트 도우가 치즈처럼 늘어나는 재미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고단백·고식이섬유 제품으로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춰 식사 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노티드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노티드와 함께 작은 행운을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시즌 한정 제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CU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 가까이에서 노티드만의 디저트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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