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인기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 1·2'에 출연한 셰프들의 상품을 모은 모바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임성근, 정호영, 오세득, 천상현, 레이먼킴, 여경래, 박은영 셰프를 포함해, 시즌 1에서 ‘이모카세’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던 김미령 대표의 김 제품까지 함께 구성됐다.
상품은 고객 편의를 고려해 ‘셰프별’로 분류해 구성했다. 원하는 셰프나 출연진의 이름을 선택하면 해당 인물의 대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어,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된 셰프의 요리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다.
임성근 셰프의 ‘갈비탕’은 연간 20만 개 이상 판매된 대표 히트상품이며, 정호영 셰프는 동태알탕과 장어구이도 대표 상품 중에 하나이다. 이외에도 △오세득 셰프의 ‘오리주물럭’, △천상현 셰프의 ‘갈비 메뉴’, △레이먼킴 셰프의 ‘함박스테이크’, △여경래 셰프의 중식 요리, △박은영 셰프의 ‘동파육’등 다양한 메뉴가 함께 구성됐다.
기획전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오는 1월 31일까지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모바일 앱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쇼핑엔티는 앞으로도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차별화된 기획전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진영 쇼핑엔티 상품2사업부장은 "'흑백요리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셰프들의 대표 메뉴와 주목받은 출연진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방송에서 검증된 맛과 스토리를 모바일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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