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디티씨가 루멘스 경영권을 인수한다.
디티씨는 18일 루멘스 지분 19.22%를 루멘스홀딩스와 이경재 대표 등 3인으로부터 총 26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종결일은 내년 1월3일이다. 계약이 종료되면 디티씨는 루멘스 최대주주가 된다. 기 보유한 지분까지 합해 총 21.25%의 지분을 갖게 된다.
디티씨는 사업영역 확대 및 성장동력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루멘스도 이같은 계약 체결 사실을 확인하면서 "향후 개최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디티씨가 지정한 이사 및 감사가 선임됨으로써 당사의 경영권이 이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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